6년 만에 65타 ‘폭발’ 박성현, LPGA 첫날 공동 2위 ‘부활 신호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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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65타 ‘폭발’ 박성현, LPGA 첫날 공동 2위 ‘부활 신호탄’(종합)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무려 6년 만에 65타를 적어내며 ‘부활 신호탄’을 쏴올렸다.

박성현이 LPGA 투어 대회에서 65타를 적어낸 건 2019년 8월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2라운드 이후 무려 6년 만이다.

암담한 상황에 놓였지만 박성현은 지난 10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공동 11위(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하며 자신감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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