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유플러스) 14일 LG유플러스 실적발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올해 상반기 단말기구매비용은 1조3925억원으로 전년 동기 1조1469억원 대비 21.4% 증가했다.
LG유플러스의 단말기 구매비용이 이례적으로 20% 이상 증가한 것은 SK텔레콤 해킹사태에 따른 반사이익 영향이 크다.
LG유플러스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55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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