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한에 대한 유화적 메시지를 냈다.
대화 복원과 신뢰 회복을 촉구하며 북한의 변화를 인내를 갖고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북한은 여전히 별다른 반응이 없는 가운데 러시아와의 밀착 행보만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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