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토크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LAFC 단장 존 토링턴에 따르면 손흥민의 LAFC 유니폼은 현재 전 세계 모든 스포츠 선수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진행자가 “다시 말해달라.누구 유니폼인가? 손흥민 이야기인가?”라고 묻자 토링턴은 “손흥민이다”라고 답했다.
‘토크스포츠’에 따르면 손흥민의 LAFC 홈 데뷔전이 될 수도 있는 샌디에이고전 티켓은 300달러(약 41만 원)에서 1,500달러(약 208만 원)까지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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