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최근 무력 충돌을 빚은 태국과 캄보디아 외교장관과 각각 만나 대화와 화해를 지지한다는 뜻을 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 부장은 전날 윈난성 안닝에서 란창강·메콩강 협력 제10차 외교장관회의 참석에 앞서 중국을 방문한 마릿 싸응이얌퐁 태국 외교장관, 쁘락 소콘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교장관과 각각 만났다.
왕 부장은 마릿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은 태국과 캄보디아 양측이 대화·협상을 강화하고 상호 신뢰를 재건하며 다시 화해하는 것을 지지한다"면서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이 아세안의 방식으로 아세안 내부 문제를 잘 해결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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