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47·본명 아비셰크 굽타)가 내달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 따르면, 럭키는 9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한국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럭키와 예비신부는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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