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동안 일본인 명의였다...축구장 980개 규모 땅 전부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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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동안 일본인 명의였다...축구장 980개 규모 땅 전부 환수

조달청은 2012년부터 추진해온 ‘일본인 명의 재산 국유화’ 사업을 통해 여의도 면적의 2.4배(축구장 980개 규모)에 달하는 699만㎡ 부동산을 국유화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조달청은 해방 당시 조선에 거주했던 일본인 명부(재조선 일본인명집)와 토지대장을 대조해 일본인 소유로 의심되는 토지 약 8만 필지를 찾아냈다.

이렇게 확인된 재산들은 국유화 절차를 거쳐 국가 소유로 환원돼, 도로·하천 등 공공시설로 활용되거나 대부·매각을 통해 국고 수익을 창출하는 등 제 기능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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