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4대 그룹을 포함한 주요 기업 총수들이 오는 25일 개최되는 한미 정상회담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15일 재계에 따르면 오는 24~26일로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 방미 일정에 동행할 경제사절단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의선 회장은 지난 3월 미국 자동차, 부품 및 물류, 철강, 미래 산업 분야에 2028년까지 총 21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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