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해커들이 노르웨이의 댐을 장악해 몰래 방류를 시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러시아 해커들은 노르웨이 스벨겐 인근의 수력발전 댐을 장악하고 4시간 동안 수문을 열고 초당 500L의 물을 방류했다.
노르웨이는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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