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광복 80주년 기념 연설에서 러시아와의 동맹관계를 강조했다.
그는 "오늘 조로(북러) 친선관계는 역사에 전무한 동맹관계로 발전되고 있으며 신나치즘의 부활을 저지시키고 주권과 안전, 국제적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공동의 투쟁 속에서 공고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조선과 로씨야(러시아)는 지금 나라의 존엄과 주권,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투쟁의 한전호에서 또다시 정의의 역사를 창조하고 있다"며 "숭고한 이념과 진정한 우의로 맺어지고 혁명을 피로써 지원하는 역사와 전통을 주추로 하고 있는 조로 단결의 힘은 무궁"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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