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이 오는 27일 오전 11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기획공연 '마티네 콘서트 Ⅱ'를 개최한다.
좌석이 따로 없이 무대 위에 앉아서 공연을 관람하는 하우스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콘서트에는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다니엘 린데만 퀸텟을 초청했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15일 "단순히 연주에 그치지 않고, 작품에 대한 해설과 연주자와의 토크가 함께 어우러지는 스토리텔링형 음악회로 구성, 클래식 음악이 다소 낯선 관객들도 부담 없이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며 "함께하는 시민들에게 바쁜 일상 속 쉼표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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