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가 이스라엘에 대해 요르단강 서안 정착촌 건설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전날 극우 성향의 베잘렐 스모트리히 이스라엘 재무장관은 동예루살렘과 요르단강 서안을 분리하는 정착촌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가 이끄는 이스라엘 내각은 지난 5월 요르단강 서안에 유대인 정착촌 22곳을 추가로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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