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기업 유한양행이 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한약사회, 서울남부보훈지청과 지난 12일 국가유공자 건강 지원을 위한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나눔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진행된 나라사랑 안티푸라민(진통소염제) 나눔상자 기부는 8년 동안 총 6361명의 국가유공자에게 전달됐다.
당시 부스 이벤트로 참여자 대상, 국가유공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엽서 쓰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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