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국해방의 날'로 부르는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축전을 교환했다.
김 위원장은 "장장 80성상에 이르는 훌륭한 역사와 전통, 혈연의 유대는 오늘날 조로 친선협조관계를 가장 공고한 전후관계,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승화시킨 근본 초석으로, 두 나라의 강국건설과 다극화된 새 세계 창설을 추동하는 무진한 원동력으로 되고 있다"고 말했다.
광복절 축하 사절로 방북한 뱌체슬라프 볼로딘 러시아 하원(국가두마) 의장은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동했다고 타스 통신이 하원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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