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국민 지지율이 두달새 3%포인트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가 지난 4~10일 미국 성인 3554명을 상대로 진행한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38%로 집계됐다.
61%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지지한다는 응답은 38%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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