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 발목에 전자발찌·손목에 수갑 찼다···실명 위험에 병원 간 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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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 발목에 전자발찌·손목에 수갑 찼다···실명 위험에 병원 간 모습 보니

실명 위험으로 외부 병원을 두 차례 방문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진료받는 동안 수갑과 전자발찌를 착용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13일과 전날 경기 안양시에 있는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안과 진료를 받을 때 이 같은 조치를 받은 상태였다고 한다.

교정 당국은 매체에 구속 피의자가 진료 등 이유로 구치소 밖에 잠시 나갈 때 이러한 조치를 취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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