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임시 중단한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을 다음 달 4일부터 운영 재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파주시는 올해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을 지난 4월 18일부터 운영했으나, 혹서기와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8월에는 프로그램 운영을 임시 중단하고, 재정비를 진행 중이다.
1코스는 임진각에서 출발해 생태탐방로, 도라전망대, 도라산평화공원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평일 오전에 이용할 수 있는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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