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을 기념하고 보훈의 의미를 찾는 상품과 행사가 대전서도 인기를 끌면서 소비자들도 덩달아 지갑을 열고 있다.
광복빵은 '데니 태극기'와 광복절 문구를 입힌 상자와 포장에 성심당의 마들렌을 담은 광복 80주년 기념 한정판 상품이다.
빵 상자를 유심히 살핀 뒤 6개를 동시에 담은 박모(20대·서울) 씨는 "대전에 놀러 와서 성심당을 들렸는데 선물로 주기 좋을 것 같아 많이 샀다"며 "판매 수익금이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 기부되는지는 미처 몰랐는데 너무 뜻깊은 행사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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