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80주년을 맞아 시민단체가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이어 열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15일 미국의 경제·안보 수탈을 규탄하는 전국 노동자대회를 열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도 이틀간 정부를 비판하는 도심 집회를 개최한다.
아울러 이날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대국본은 서울역 광장에서 8·15 국민대회를 열고, 이튿날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후속 집회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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