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 담당 차관은 14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 동맹국을 향해 "우리는 모두 기여해야 하며 집단방위(collective defense) 부담을 짊어질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평화주의(Pacifism)는 답이 아니다.오히려 힘을 통한 평화가 답"이라며 "이것이 우리가 아·태 동맹국들에 전달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콜비 차관은 "내일(15일) 우리는 태평양에서 2차 세계대전 종전 80주년을 기념한다"며 "우리는 특히 승리를 위해 싸우고 노력한 수백만 명의 미국인의 특별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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