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타주 헤버시티에서 7세 아동이 폭염 속 차량에 1시간 이상 방치됐다가 경찰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차량 운전석 문이 잠겨 있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아이를 구조했다.
아이의 어머니 수아자 아르고테는 아이를 오래 두지 않았다고 진술했으나, 폐쇄회로(CC)TV 분석 결과 1시간8분 이상 차량을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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