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카라(62) 페루 전 대통령은 2011∼2014년 모케구아 주지사 시절 건설회사로부터 공공공사 계약을 밀어주는 대가로 230만 솔(9억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이로써 바르바디요 교도소에 갇힌 페루 전직 대통령 숫자는 알레한드로 톨레도(79·2001∼2006년 재임)·오얀타 우말라(63·2011∼2016년 재임)·페드로 카스티요(55·2021∼2022년 재임)에 이어 4명으로 늘어났다.
바르바디요 교도소에 처음 수감됐던 페루 전직 대통령은 알베르토 후지모리(1938∼202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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