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는 오는 18~29일 문화의 거리 내 서문안내소 전시장에서 '어르신 기억예술 아카이브 전시회: 내 생애 가장 행복했었던 날'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소중한 추억을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지역 12명의 어르신 이야기를 웹툰으로 풀어낸 혁신적인 문화 프로젝트다.
시 관계자는 "웹툰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하며, 개인의 기억이지만 지역 역사와 정서를 새롭게 해석해 표현하는 현대적 지역문화 계승의 모델이 될 것이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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