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산초가 1군 훈련에서 제외됐다.이러한 가운데 로마가 2,000만 파운드(약 376억 원)에 이르는 영입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이후 도르트문트, 첼시 임대를 떠났지만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유벤투스는 조너선 데이비드를 영입한 가운데 추가 공격 자원을 물색했는데 산초를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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