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정상회담 앞두고 러·우 교전 계속…드론·미사일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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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정상회담 앞두고 러·우 교전 계속…드론·미사일 공방

미·러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4일(현지시간)에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은 계속됐다.

접경지 벨고로드주에서도 드론 공격으로 3명이 부상했다고 이 지역의 뱌체슬라프 글라드코프 주지사가 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도네츠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의 주요 거점 2곳을 탈환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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