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출장 후 귀국한 삼성 이재용…"내년 사업 준비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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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출장 후 귀국한 삼성 이재용…"내년 사업 준비하고 왔다"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2주 넘는 방미 일정을 마치고 15일 오전 귀국하면서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고 왔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한미 관세 협상 막바지에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해 정부를 측면 지원한 데 이어, 미국 실리콘밸리 등을 방문해 미국 내 사업과 고객사 협력 방안 등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달 29일 오후 한미 관세협상 지원차 워싱턴DC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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