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돈나룸마가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맨시티 이적에 가까워지고 있다.이미 그는 맨시티 합류 의사를 전달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구단은 재계약을 추진하려 했으나 선수 측이 연봉 인상을 요구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맨시티의 주전 골키퍼인 에데르송이 팀을 떠날 경우, 돈나룸마 영입이 전혀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니다.PSG 측도 그가 결국 맨시티로 향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PSG와 선수 모두 갈등 격화를 피하고 싶어하며, 구단은 선수를 이적시켜 이익을 남기고 싶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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