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병만이 재혼 심경을 고백한다.
김병만은 "제가 아들과 딸이 있다"고 말한다.
그는 지난 2010년 7세 비연예인과 혼인신고 하고 그의 딸을 친양자로 받아들였지만, 2023년 소송으로 이혼을 확정하며 딸에 대한 파양 소송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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