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오유경 처장, 동물대체시험 분야 규제혁신 실현 강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식약처 오유경 처장, 동물대체시험 분야 규제혁신 실현 강조

K-오가노이드 컨소시엄은 산·학·연이 참여하여 국내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동물대체시험 분야 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상용화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첨단기술의 표준화와 신뢰성 확보 ▲산업계의 동물대체 연구개발 활성화 등을 논의하는 민간 중심의 협력체이다.

식약처 독성평가연구부는 “앞으로도 한국동물대체시험법검증센터(KoCVAM)를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동물대체시험법을 개발과 확산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2009년부터 평가원 소속 한국동물대체시험법검증센터(KoCVAM)를 운영하면서 개발한 동물대체시험법을 국내 최초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시험가이드라인으로 4건(피부감작성시험, 안자극시험, 내분비계교란물질 판별시험법, 피부자극시험) 및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의료기기 피부자극시험법을 국제표준으로 등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컬월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