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독도 쌀과자로 유명세를 탄 업체 올바름이 2025년 독도를 담은 신제품을 출시했다.
김정광 올바름 대표는 “그동안 포장지에 독도 그림을 넣었지만 이번엔 정말 독도를 담은 과자를 만들고 싶었다”며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4번 오가며 식재료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담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독도 쌀과자로 유명세를 탄 업체 올바름이 2025년 제주도 우도, 울릉도, 독도를 각각 담은 맛을 선보인 신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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