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매체 '더 타오 247'은 14일(한국시간) "키 2m 6cm 영국 공격수가 베트남 귀화 준비를 완료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키가 2m가 넘은 영국 출신 공격수 카일 허들린은 베트남으로 귀화할 가능성이 있다.
계약을 해지한 허들린은 지난 7월 남딘에 입단하면서 영국을 떠나 베트남 무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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