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죽였다"…형 전화에 달려간 동생이 한 일[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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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죽였다"…형 전화에 달려간 동생이 한 일[그해 오늘]

2021년 8월 15일 술에 취한 상태에서 80대 노모를 폭행해 살해한 50대 아들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A씨 동생은 석 달 전 술을 마신 상태에서 모친을 때리고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하는 A씨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바 있다.

범행 계획을 세운 A씨는 동생에게 전화해 “어머니를 죽였다”고 털어놓은 뒤 LP가스통을 집으로 가지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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