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14일 폭스뉴스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미·러 정상회담이 실패할 경우에 대비한 제재 옵션이 테이블 위에 올라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이 (푸틴 대통령과의) 두 번째 회담을 세팅할 것"이라며 "그러나 이번 회담이 성공적인 회담이 되지 않을 25%의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 및 오찬 후 공동기자회견을 하게 될지, 단독 회견을 하게 될지 현재로선 모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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