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기능이 있는 안경으로 신용카드를 찍어 무단으로 사용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은 2022년 1월 제주의 한 주유소에 근무하면서 손님 6명이 건넨 신용카드를 카메라가 달린 특수안경으로 몰래 촬영했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모르는 곳에서 카드가 결제된다”는 진정을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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