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간 윤석열 "발목에 '전자발찌'...'수갑'도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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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간 윤석열 "발목에 '전자발찌'...'수갑'도 찼다"

실명 위험을 호소해 외부 병원에서 안과 진료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진료 도중 수갑과 전자발찌를 착용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윤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31일 당뇨망막증으로 인한 실명 위험을 이유로 서울구치소 측에 기존에 진료를 받아온 서울대병원으로 외부 진료를 허락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윤 전 대통령은 건강 악화를 이유로 지난 달 10일 다시 구속된 이후 열린 네 차례 내란 재판에 모두 불출석하고, 내란특검과 김건희특검의 조사에도 불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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