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이 카페를 방문했다가 ‘1인 1음료’ 주문 원칙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쫓겨났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카페 카운터에는 ‘1인 1음료 꼭 주문해 달라’는 안내가 적혀 있었고, 이 원칙대로라면 음료나 젤라또를 5개 주문해야 했다.
그런데 자리에 앉은 순간 사장이 다가오더니 눈앞에서 영수증을 찢으며 “당신들에게 음료 안 팔 테니 당장 나가라.환불해 주겠다”며 따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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