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그룹 총수 상반기 보수 1위는 박정원 두산 회장 올해 상반기 주요 그룹 총수 중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163억원으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주요 기업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상반기 급여 17억5000만원, 단기 성과급 56억3000만원,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89억3000만원을 받아 총 163억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한미 정상회담에 4대 그룹 총수 동행...美 투자 패키지 구체안 나올까 삼성,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 오너를 포함한 주요 기업 총수들이 오는 25일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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