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인사청탁을 목적으로 김건희 여사에게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등 고가의 금품을 전달했다고 자수하면서 수사 방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자수서에는 지난 2022년 3월 이 회장이 김 여사를 직접 만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 축하 선물이라며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줬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김 여사가 “서희건설에 도와줄 것은 없느냐”라는 취지로 물었고 이 회장이 “고맙다”고 말했으며, 2023년께 김 여사가 “목걸이 잘 썼다”며 돌려줬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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