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해 상반기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두나무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80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418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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