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크리스탈 팰리스와 에제 영입을 위한 공식 협상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에단 은와네리의 재계약이 불투명함에 따라 에제 영입을 검토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팰리스는 조만간 토트넘이 에제 영입 시도를 본격화할 것에 대비하고 있다.현재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스쿼드에 만족하고 있지만, 적합한 보강이라면 환영한다는 입장이다.매디슨의 부상으로 에제 영입 가능성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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