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을 위한 채무 조정 제도인 '새출발기금' 신청자가 14만명을 돌파했다.
전체 신청자 중 4만869명(채무원금 3조7015억원)이 매입형 채무조정 약정을 체결, 원금을 평균70% 감면받았다.
또 4만5987명은 중개형 채무조정을 통해 평균 5.0%p의 이자율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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