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하연호 전북민중행동 공동상임대표가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를 변호인으로 선임했다.
하 대표 측은 이 전 대표를 변호인으로 선임한 이유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재판을 많이 진행한 부분이 있어 선임하게 됐다"고 전했다.
변호인으로 선임된 이 전 대표는 1996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 28기를 수료해 변호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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