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인프라 개발사 '블루프린트 파이낸스'가 950만달러(약 13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블루프린트 파이낸스는 국내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 기업 하이퍼리즘이 초기 투자사로 참여한 곳이다.
닉 로버츠-헌틀리 블루프린트 파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투자는 개인과 기관 투자자 모두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