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열풍에도 국내 라면 업계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삼양식품의 상반기(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6% 올라 1조821억원을 기록했다.
농심의 상반기 매출은 1조76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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