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투어 최강 김민솔 "고지원 언니처럼 정규투어 우승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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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어 최강 김민솔 "고지원 언니처럼 정규투어 우승을"(종합)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경기를 펼친 김민솔은 공동 선두에 올라 우승 경쟁에 뛰어들 발판을 만들었다.

기대대로 드림투어에서 4차례 우승으로 상금랭킹 1위에 올라 상금 20위까지 주는 내년 KLPGA 투어 시드를 사실상 확보했다.

드림투어 2승 이상 선수에게 주는 시드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김민솔은 "고지원 선수의 우승과 상관없이 지금 경기력 흐름이 좋기 때문에 우승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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