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자민당 모리야마 히로시 간사장이 14일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고 다마구시(玉串·비쭈기나무 가지에 흰 종이를 단 것) 대금을 봉납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이시바 시게루 총리는 종전 80년을 맞는 15일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지 않고 공물 대금을 봉납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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