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 입국 현장에서 불법 시위를 벌인 60대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60대 A씨 등 2명을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퇴거불응과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당시 현장에서는 보수단체의 모스 탄 전 대사 환영 집회와 진보단체의 입국 반대 집회가 동시에 진행돼 600여 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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