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국내 유통업계 연봉 1위는 신동빈(사진) 롯데그룹 회장이었다.
이재현 CJ그룹은 올 상반기 주요 계열사를 통해 92억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주력 계열사 이마트(139480)로부터 급여 12억 4000만원, 상여 7억 8100만원 등 총 20억 2100만원을 받았고, 정유경 신세계(004170) 회장은 급여 12억 4100만원, 상여 7억 8000만원으로 총 20억 2100만원을 수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