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지난 7월부터 운영 중인 '보이는 라디오-기억의 편지'가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치매 가족 구성원 간 쑥스러워서 전할 수 없던 사랑과 고마움을 전달한다.
편지에는 주로 치매가 있으신 부모, 배우자, 할머니·할아버지 등에게 전하고 싶었던 고마움과 미안함, 사랑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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