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와 반대로 토트넘은 9회의 슈팅과 유효 슈팅 3회를 기록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리그앙, 쿠프 드 프랑스, UCL에 이어 슈퍼컵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면서 남다른 '유관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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